서비스 소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좋은 순간을 발견하고,
눈이 즐거운 방식으로 붙여 간직해요

아이의 좋은 행동을 알아보고 칭찬하고 싶지만, 바쁜 하루에는 그 순간을 놓치거나 말로만 짧게 지나가기 쉬워요. 종이 칭찬판은 기록과 반복이 불편하고, 습관 앱은 보호자 혼자 관리하거나 보상에 치우치기 쉽고요. 반짝은 그 사이에 있어요.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4~8세 아이

스티커를 직접 고르고 붙이며, 쌓여 가는 보드로 성취를 눈으로 봐요.

보호자

계정과 결제의 주인이에요. 칭찬한 순간을 안전하게 보관해요.

여러 아이도

한 계정에 여러 아이를 두고 아이마다 보드를 따로 모을 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 중

반짝이 지키는 원칙

함께하는 경험

실제 조작은 보호자가 하지만, 스티커를 고르고 붙이는 것은 아이와 함께예요.

칭찬 자체가 보상

물건이나 용돈으로 바꾸는 구조를 넣지 않았어요. 붙이는 순간이 칭찬이에요.

평가표가 아니라 기록

칭찬 메모는 점수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좋았던 순간을 남기는 한 줄이에요.

다 못 채워도 괜찮아요

‘여기까지 마치기’로 그때까지 모은 모습을 간직할 수 있어요. 실패라고 부르지 않아요.

보드 이름은 생활 목표

‘우주 테마’가 아니라 ‘일찍 자기’, ‘밥 제시간에 먹기’처럼 아이와 정한 목표를 붙여요.

비교하지 않아요

공개 피드, 순위, 연속 기록이 끊겼다는 경고가 없어요.

아직 하지 않는 것

지금 제공하지 않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말하지 않아요.

—다른 보호자 초대, 가족 응원 — 다음 단계에서 준비해요.
—어린이집·학교용 학급 관리 — 가정용이 자리 잡은 뒤에요.
—기프티콘·현물 보상, 구독·코인 — 넣지 않아요.
—칭찬 기록 책·PDF 제작 — 이미지 저장으로 먼저 시작해요.

직접 붙여 보면 알 수 있어요